신압록강대교 개통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 지역에 대한 외자 유치 움직임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인 사업가들 사이에서도 대북 투자를 저울질하는 기류가 감지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