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내 최고 권위의 예술 교육기관인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무용종합대학 소속 교수 2명이 뇌물수수와 성추행 등으로 물의를 빚어 지방으로 추방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교수라는 지위를 이용해 수년간 부적절한 행위를 저질렀음에도 ...
최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에서 30대 남성 2명이 2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3일 발생했다. 당시 피해 여성 A씨는 부모의 ...
북한은 지난달 29일 《무인항공기술발전-2026》 전시회를 통해 자폭 드론과 AI 연동 무인기, 그리고 일명 ‘저격수’라 부르는 초정밀 600㎜ 대구경 방사포의 실전 사격까지 대대적으로 공개했다. 현대전의 게임 체인저로 ...
신압록강대교 개통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계기로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 지역에 대한 외자 유치 움직임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인 사업가들 사이에서도 대북 투자를 저울질하는 기류가 감지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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