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의 한 과수원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1t 화물차가 전도되면서 동승했던 외국인 작업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일 제천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70대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
면허 없이 화물차를 빼주려고 80m를 움직였던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31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2단독은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63)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 ...
충남 부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닭 2만 7000수가 폐사하는 등 3억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31일 0시 2분쯤 부여군 장암면 원문리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200㎡ 규모의 ...
충남 당진의 한 도로에서 SUV가 25t 트럭을 들이받아 3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인 30일 오후 10시 55분쯤 당진시 송산면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이 25t 트럭을 ...
현대이지웰에서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이름과 생년월일, 휴대전화번호 등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현대이지웰은 30일 박종선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을 누리집에 게재하고, 회원정보 조회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정 지원정책 관련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발언에 대해 사전 검토 없는 즉흥적인 문제 제기라고 비판했다.한 의원은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처럼 대통령이 특정 사안에서 정부 ...
아산 탕정면 오수처리장에서 발견된 태아 시신과 관련해 경찰이 범죄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고 수사를 종결했다.30일 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유전자 감식으로 산모 A씨를 특정하고 태아의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한 결과 ...
충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전년 대비 26배 수준으로 급증하자 충남도가 합동 항공예찰을 실시하고 전담팀(TF) 구성 등 방제대책 강화에 나섰다.도는 30일 박수현 지사와 조철기 도의회 의장, 이완섭 서산시장, 박정주 ...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30일 미국 외교정책위원회(NCAFP)에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안정을 위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이날 박 차관은 방한 중인 NCAFP 대표단과 만나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
이재명 대통령이 어린이집 입소 가점과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 등 다문화가정에 일률적으로 우선권을 부여하는 정책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30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국가행정은 ...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를 받는 문정우 금산군수가 검찰에 넘겨졌다.충남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문 군수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
충청권은 31일 새벽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내륙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짙은 안개가 끼는 곳도 있겠다.대전지방기상청과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31일 이른 새벽 충남 북부와 충북 중·북부에 한때 비가 내리겠다.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