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언이 오스트리아 빌라흐 사업장에 약 11억 유로를 투자해 300mm 웨이퍼 기반 GaN 전력반도체 양산시설을 구축한다. 생산은 2027년 말 시작할 예정이며, 유럽연합은 3억1,900만 유로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올해 1월 중국 옌청 시험장. 시간당 50mm가 넘는 인공강우와 가시거리 50m 이하의 모의 안개 속에서, LTE-V2X 직접통신을 켠 화물차 운전자는 충돌 7초 이상 전에 경고를 받고 브레이크를 밟았다. 이 7초를 차량 출고 요건으로 만드는 작업이 시작됐다. 중국 당국이 차량의 C-V2X 장착을 의무화하는 강제성 국가표준 제정에 들어갔다. 복수의 현지 소 ...
19~23일 강릉 올림픽파크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통합홍보관 운영 KADIF는 이번 총회에서 135㎡ 규모의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 통합홍보관을 운영하고, 자율주행 차량부터 도로 인프라 ...
ISO 26262 자동차 기능안전 표준 두 번째 개정판이 오는 5월 발간될 예정이다. 한 가지 중요한 변화는 part 11로, 이는 반도체 제조업체가 ISO 26262를 준수하는 IP(Intellectual Property)를 개발할 수 있도록 ...
바스프가 체리자동차, 오리엔트 모션과 협력해 EMB 기반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 개발에 참여했다. 바스프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브레이크 페달과 제어 유닛 등에 적용됐으며, 플라스틱 페달 어셈블리는 기존 금속 제품보다 무게를 약 25% 줄였다.
로옴이 GaN 전력반도체의 고주파 스위칭에 대응하는 TP-PFC 컨트롤러 IC ‘BM85060FV’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MHz 대역 동작과 150μA의 무부하 소비전류를 지원하며, 고효율·소형화가 요구되는 300~500W급 AC-DC 전원의 설계 부담과 대기전력을 줄여준다.
알루모빌리티와 스텔란티스가 알루미늄 중심 설계로 전기차 중량을 약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차체 경량화와 섀시·구동계 최적화를 통해 주행거리를 유지하면서 배터리 용량을 15% 줄이고 에너지 소비량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대모비스가 사내 아이디어 제안 행사와 지식재산 공유 행사를 통합 개최했다. 올해 접수된 아이디어는 약 650건으로, 2020년 플랫폼 출범 이후 누적 제안 건수는 6,400여 건에 이른다. 최근 3년간 신규 특허 출원도 7,300여 건을 기록했다.
저스틴 문 QNX 코어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부사장이 기조강연에서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신뢰'를 이야기하고 있다. 화면에는 45년 넘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온 QNX의 이력이 담겼다.
4월 7일 지멘스 디지털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지멘스)가 개최한 ‘자동차 부품사를 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세미나’의 두 번째 기조강연에서 밥 하브록 지멘스 제품 엔지니어링 ...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출범한 차량용 반도체 포럼을 기반으로 실제 개발에 착수한 국산 반도체 숫자를 늘리고, 완성차와 부품사, 반도체 기업, 연구기관이 개발에서 검증, 양산까지 함께하는 체계를 본격 궤도에 올려놓겠다는 구상이다.
신재일 어빌리티시스템즈 대표(왼쪽)와 임동현 플로버 대표가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어빌리티시스템즈와 모빌리티 AI 검증 전문기업 플로버가 항만 자율주행 시스템의 개발 및 검증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지난 14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2026 THE NEXT AI x SMATOF’ 전시장에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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