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ngjin teachers must memorize English words and dialogues for a Nov. 15 English contest as workloads grow and pay stays ...
20년 넘게 의약품 도매로 돈벌이해 온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의 50대 여성이 안전원의 노골적인 의약품 요구를 거절했다가 가지고 있던 물건 전부를 압수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여성은 결국 뇌물을 주고서야 약품을 되찾았다는 ...
북한 일부 지역 농장원들이 수확한 볏단을 탈곡장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고의로 볏단을 떨어뜨린 뒤 몰래 주워 챙기는 식으로 곡식을 빼돌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0일 데일리NK 함경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24일 금야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