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팀이 전기차와 신재생에너지 설비 등의 핵심 부품인 'SiC (탄화규소) 전력반도체'의 불량을 찾아내는 국제 판별 지표에 오류가 있음을 약 15년만에 밝히고 새 지표를 제시했다.